2026.03.30
영원무역그룹, ‘2026 어스아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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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 소등으로 ‘지구를 위한 1시간’ 동참
[사진] ‘2026 어스아워’ 동참으로 소등한 영원무역 명동빌딩 모습.
영원무역그룹이 3월 28일 국내 사옥(명동·만리동·성남)의
조명을 1시간 동안 소등하며 ‘2026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에 동참했다.
어스아워는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 세계가 동시에 1시간 동안 불을 끄는 방식으로
기후위기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이 주최하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이다.
영원무역그룹은 매년 이 캠페인에 참가함으로써 지구를 위한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생산시설이 위치한 글로벌 사업장에 태양광 패널 설비를 적극 도입하는 등 친환경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에너지
위기 대응과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을 위해, 사옥 조기 소등 ·일회용품 사용 지양 등을 통해 그룹 차원의
절약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