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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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새로운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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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기학 회장 ITMF 회장 선임

    -한국섬유업계 首長 세계섬유제조업계 수장 된다 -9월 7일 케냐 나이로비 연차 총회서 만장일치로 선 출 -104년 역사 30여 개국 94개 단체 구심체 한국인 두 번째 우리나라 섬유패션업계 수장(首長)인 성기학 한국 섬유산업연합회장(영원무역 회장)이 세계 섬유제조 업계 수장이란 또 하나의 중책을 맡게 됐다. 국제섬유생산자연맹(ITMF)은 오는 9월 7일부터 10 일까지 아프리카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2018 연차 회의에서 이 단체의 수석 부회장인 성기학회장을 만장일치 새 회장으로 선출하여 이 날짜로 정식 취임하게 된다...[국제섬유신문 2018.06.04]

    2018.06.04

  • [Biz Inside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44년 비즈니스 인생에서 '뚝딱'이란 없어

    국내 최대 아웃도어 의류 업체 ‘영원무역’을 이끄는 성기학(71) 회장. 그는 1974년 영원무역을 설립했고 현재까지 44년간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성 회장은 1980년을 또렷이 기억한다. 그가 방글라데시의 남부 항구도시 치타공에 의류 생산 공장을 지은 해이기 때문이다.직접 투자로 공장을 건설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것으로는 국내 최초였다. 지금은 많은 국내 기업들이 저임금을 이유로 동남아에 공장을 짓고 있지만, 1980년만 해도 치타공 같은 곳에 공장을 짓는다는 것은 생각하기 힘들었다.성 회장에게 방글라데시에 그렇게 일찍 진출할 수 있었던 비결을 물었다. 그는 “누군가는 내게 ‘선견지명이 있었냐’고 하는데, 그런 게 있었을 리가 없다”며 말을 이었다.“만약 미래를 내다보는 게 가능하다면 한 번에 ‘뚝딱’하고 모든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 겁니다.미래 시장에서 A제품이 잘 팔릴 것을 알 수 있다면 A제품을 만들면 모든 게 끝나거든요.그런데 내 44년 비즈니스 인생에는 ‘선견지명’ ‘뚝딱’이란 단어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필사즉생의 심정으로 살길을 찾다보니 그 길이 보인 것뿐입니다. 다만 그 길을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오래도록 경험과 노하우를 쌓고 또 쌓아온 것은 있겠지요.”...[이코노미조선 251호 박용선기자 2018.05.21]

    2018.05.21

  • 한·대만 섬유산업 연례회의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와 대만섬유연맹(회장 짠 쩡 티엔)은 26일 대만 타오위안에서 한·대만 섬유산업연례회의를 개최했다. 한국과 대만의 섬유패션업계 대표 6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관계자는 "최근 미국 자국우선주의로 촉발된 국제무역 환경 변화에 도전 받고 있는 현실을 공유하고 패션산업의 디지털화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며 "양국에서 개최되는 섬유 전문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타이페이 섬유전시회(TITAS) 등으로 비지니스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한국경제 김기만기자 2018.04.26]

    2018.04.26

  • [한경과 맛있는 만남]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섬유산업연합회장

    "평창올림픽 '팀코리아' 단복 제작외국선수도 예쁘다고 부러워해""한국선 섬유를 '철 지난 산업' 취급기술·노하우 있다면 잠재력 크죠"역대 최다 메달(총 17개)이 쏟아졌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화제 중 하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패션이었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입은 수상복, 개회식·폐회식복, 일상복 등 총 22가지 ‘팀코리아 단복’은 관람객은 물론 외국 선수에게도 인기였다. 이 옷들을 제작한 아웃도어 업체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스포츠의류 부문 공식 파트너인 영원무역이다. 스포츠 브랜드 노스페이스를 생산하는 업체로 유명하다. 지난 6일 저녁 서울 명동에 있는 중식당 동보성에서 만난 성기학 회장은 “외국인도 한국 선수들의 옷이 예쁘다고 하더라”며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퍼펙트 게임’이었다”고 자평했다.성 회장은 만 27세이던 1974년 영원무역을 창업해 올해로 43년째 회사를 이끌고 있다. 국내 섬유산업의 산증인 중 한 사람이다. 그는 2014년 8월부터 5000여 개 섬유 관련 기업을 회원사로 둔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수장을 맡고 있다. 작년 선거에서 연임이 확정돼 앞으로 3년 더 한국 섬유산업을 이끌 예정이다...[한국경제 A19면 조아란기자 2018.03.17]

    2018.03.19

  • [매경이 만난 사람] 기업 사회공헌 활동 앞장서는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선친에게 물려받은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그게 가장 큰 자산파고들수록 간단한 집안이 아니었다.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은 인터뷰 내내 사업가 특유의 뚝심을 보이면서도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보여줬다. 고조부까지도 거슬러올라가는 선행들은 '적선지가(積善之家)'로 인정받는 성씨 집안의 역사이기도 했다.성 회장은 "돈을 물려받은 게 아니라, 가르침과 명성으로 물려받았다. 그게 내가 물려받은 가장 큰 자산"이라고 말했다...[매일경제 A16면 김정욱,송성훈기자 2017.10.25]

    2017.10.25

  • 성기학 섬산련 14대 회장 연임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이 9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 14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섬산련은 이날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성 회장의 연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성 회장은 당초 회장직 연임을 고사했으나 섬유산업 부활을 위해 나서달라는 업계의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이를 수락했다. 성 회장은 2014년 8월 13대 섬산련 회장으로 부임해 약 3년간 국내 섬유업계를 이끌어 왔다....[매일경제 A32면 강영운기자 2017.08.10]

    2017.08.10

  • 성기학 섬유산업연합회장 인도 최대섬유展 기조연설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사진)이 6월 30일(현지시간) 인도 최대 섬유전시회인 '텍스타일 인디아 2017'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성 회장은 "현재 논의되고 있는 한·인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조속히 개선해 양국의 섬유 교역과 투자가 활성화하도록 하자"며 한·인도 양국 간 섬유산업의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매일경제 A13면 강영운기자 2017.07.01]

    2017.07.04

  •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올해도 평창에서 CEO 포럼 개최

    제주도서 열리던 포럼, 3년째 평창서 개최  "올림픽 준비 현황 보며 자연스럽게 관심 갖자"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증대하기 위해 팔을 걷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2017년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을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박3일간 제23회 동계올림픽 개최 예정지인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제주도에서 개최되던 섬유패션업계 최고경영자(CEO) 포럼은 올해도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다. 2003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CEO 포럼은 주로 제주도에서 열렸는데, 성 회장이 섬산연 회장직에 부임한 이후 3년째(2015~2017년) 평창에서 진행되고 있다.  성 회장이 회장으로 있는 영원무역이 운영하는 아웃도어브랜드 노스페이스는 2020년까지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 대한 스포츠 의류부문 공식 후원사로 2014년 7월 선정됐다.더불어 대한체육회에 소속된 선수들도 2020년까지 지원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 4개 분야에 대해 후원한다.....[아시아경제 25면 조호윤기자 2017.06.14]

    2017.06.14

  • 日 유니클로·스페인 자라…최고 부자는 섬유기업서 나온다

    미국·베트남 동시투자로 무너진 美공급망 재건할 것스포츠·아웃도어 킬러 콘텐츠로 제품 출시기간 年보름씩 단축회사생활 3년후 영원무역 창립…`노스페이스신화` 매출 2조일궈■ 18일 투자단 꾸려 미국간 성기학 섬유산업연합회장성기학 회장(69)은 흰색 와이셔츠 속에 초록색 기능성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이자 의류업체 최고경영자(CEO)로서 그의 옷차림은 흰 셔츠에 흰 내의만 고집하는 다른 CEO들의 옷차림과는 다소 다른 모습. 땀을 잘 흡수하는 기능성이 강조된 티셔츠다. "우린 발로 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그의 지론이 티셔츠에 그대로 드러나는 듯했다....[매일경제 A18면 강영운기자 2017.03.20]

    2017.03.20

  • 성기학 섬산련 회장, 국제섬유연맹 수석부회장에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성기학 회장(영원무역 회장)이 ‘국제섬유생산자연맹(ITMF)’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성 회장은 지난 18일 인도 자이푸르에서 열린 ‘국제섬유생산자연맹(ITMF) 총회’에서 이같이 선출돼 차기 회장직을 예약했다. ITMF는 수석부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하는 게 관례다. 전임 왕티엔카이(王天凱) 회장(중국방직공업연합회장), 신임 자스윈더 베디(Jaswinder Bedi) 회장(아프리카면화섬유산업연맹 회장) 모두가 수석부회장을 역임하고 회장으로 추대됐다....[헤럴드경제 25면 조문술기자 2016.11.21]

    2016.11.25

  • “FTA 조속추진 및 원산지 기준 완화” 공감

    한국ㆍ중국ㆍ일본의 섬유업계는 3국의 조속한 FTA 추진과 이에 따른 원산지 기준 완화 필요성을 공감했다.지난 4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6차 한ㆍ중ㆍ일 섬유산업 협력회의’에서 3국 대표들은 이같이 합의하고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한국의 섬산련 주최로 열린 이번 회의는 성기학 섬산련 회장, 시모무라 아키바즈 일본 섬유산업연맹 회장, 까오용 중국 방직공업연합회 비서장을 비롯해 3개국 섬유산업 단체 및 기업대표 8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3국은 한ㆍ중ㆍ일 섬유산업 현황분석과 ‘한ㆍ중ㆍ일 FTA’, ‘환경 및 안전’, ‘패션산업 협력’ 등 개별 세션을 통해 활발히 의견을 교환했다....[국제섬유신문 2016.11.07]

    2016.11.07

  •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우리가 아웃도어 효시"…평창올림픽 공식 후원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뷰 인 서울'에 참가, 브라질 리우올리픽 당시 한국 선수들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끌어올렸던 올림픽 공식단복을 직접 홍보하며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스폰서로서 기대감을 드러냈다.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인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은 지난 달 31일부터 오는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 프리뷰 인 서울 대한민국 섬유 교역전'에서 아웃도어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영원무역은 1974년 창업이후 아웃도어·스포츠 제품분야에 전념한 국내 대표회사다. 해외 40여개 유명 아웃도어와 스포츠 브랜드 바이어로부터 주문을 받아 방글라데시 베트남 중국 등의 해외현지법인 공장에서 의류·신발 제품을 주문자상표부착(OEM) 방식으로 생산·수출한다.성기학 회장은 영원무역 부스를 방문한 주형환 산업부 장관에게 "브라질 리우 올림픽 리듬체조부문 금메달리스트 러시아 마가리타 마문 선수가 영원아웃도어 제품에 대한 호응이 뜨거웠다"며 "(한국 리듬체조 선수단)에게 경기복을 바꿔달라고 했을 정도"라고 말했다.....[EBN 김지웅기자 2016.09.01]

    2016.09.01

  • 리퍼럴 100대 브랜드 (44) - 영원무역

    영원무역은 약 40여개의 해외 유명 바이어들로부터 아웃도어 및 스포츠 의류, 신발, Backpack 등의 제품을 수주 받아 해외현지법인 공장에서 OEM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여 수출하는 기업이다. 영원무역은 저임금만을 경쟁력으로 하는 단순 의류 제조업체가 아닌 제품개발 능력과 기술력을 겸비한 업체로서 방글라데시, 베트남, 중국 및 중남미지역 공장별로 다변화된 생산기지와 뛰어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지난 몇 년간 중국에서의 급격한 임금상승과 근로자들의 구인난으로 인하여 의류 및 직물의 생산기지가 방글라데시와 베트남으로 급속히 이전되었고, 2011년 유럽 GSP제도가 변경되어 방글라데시에서 유럽으로 수출되는 의류에 대한 관세가 면제되면서, 유럽 바이어들의 방글라데시 수요가 증가하였다. 그러나 방글라데시 경우 전기와 가스 같은 열악한 인프라와 여러 재해로 인하여 생산규모를 계속 확대하는데 제한을 받고 있으며, 연이은 최저 임금인상으로 인한 원가상승 요인이 대두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방글라데시에 대규모 생산기반을 두고 현지화 경영에 앞장서 온 영원무역은 주요종속회사를 비롯한 20여개의 현지법인 공장들의 생산성 증대를 통해 경쟁력을 유지해왔다.....[베타뉴스 전소영기자 2016.07.21]

    2016.07.21

  • 韓섬유패션 ‘아프리카시대’ 개막

    에티오피아에 단일 규모 최대 300만평 韓섬유공단 조성 성 회장, 섬산련內 동아프리카 컨설팅그룹 구축…진출 지원한국 섬유산업이 중국과 중남미, 동남아시아에 이어 아프리카를 발판으로 차세대 생산기지 구축의 문을 활짝 열어 젖힌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 아프리카 3개국 순방에 참여하고 돌아온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은 지난 8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CEO포럼에서 “에티오피아에 약 60헥타르(18만평)에 이르는 한국섬유공단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며 “중기적으로 200헥타르(60만평)까지 공단 부지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성 회장은 “이를 위해 섬산련 내에 업계와 교수, 대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에티오피아 컨설팅 그룹을 만들어 우리 기업들의 에티오피아 진출을 적극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1차로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약 10km떨어진 수도권 인근에 영원무역 주도로 한국 섬유기업들이 투자하는 공단을 조성하고 다음 단계로 약 70km 거리의 아다마(Adama) 지역에 이보다 큰 60헥타르 규모의 한국섬유공단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한국섬유신문 정기창기자 2016.06.15]

    2016.06.15

  • 영원무역, 에티오피아에 섬유산업단지 짓는다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부근에 99만㎡ 규모의 한국 전용 섬유산업단지가 조성된다. 박근혜 대통령과 하이을러마리얌 더살런 에티오피아 총리는 26일 정상회담을 하고 이 같은 내용의 경제협력 방안에 합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에티오피아는 영원무역 등 한국 기업에 공단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한국 기업들은 약 1억달러를 투자해 이르면 2018년 본격 생산에 나설 예정이다. 양국은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중과세방지협정 등 경제분야 36건을 포함해 40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우리 정부는 에티오피아에 3년간 5억달러의 유상차관(EDCF)을 제공하기로 했다. 한국 기업은 도로 전력 등 다섯 개 인프라 프로젝트(7억달러 규모)에 참여할 기반을 마련했다. 두 정상은 경제협력 외에도 평화·안보, 기후 변화 대응, 개발분야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한국경제 A1면 장진모기자 2016.05.27]

    2016.05.27